
오사카 여행에서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은, 간사이공항에서 난바역까지 가는 방법입니다.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지만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크게 3가지. 라피트, 공항급행, 공항리무진, 이렇게 3가지 방법이 있지만, 필자는 라피트 특급열차를 추천합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1. 라피트 추천이유
간사이공항에서 난카이 난바역까지 가장 빠르게 갈 수있는 교통수단은 단연코 라피트 입니다. 알지만, 라피트 예약을 꺼리는 이유는, 가격 때문이죠. 공항급행 가격이 970엔, 라피트는 1,350엔 입니다. 구글맵에서는 1,490엔 으로 나오지만, 실제 현지에서 구입하면 1,350엔이죠. 공항급행에 비해서 약 400엔 정도가 비싸기 때문에 망설이는 분도 계시는데요..

클룩에서 미리 예약하시면, 11,100원으로 공항급행과 2천정도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이정도 가격차이라면 라피트 타시는것이 훨씬 편하죠. 라피트는 전좌석 지정석이기 때문에 앉아서 40분간 편하게 여행준비 하면서 가실 수 있으니까요.
2. 라피트 예약방법
예약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원하는 날짜에 미리 예약하시면, 할인 받아서 저렴하게 티켓 구입이 가능합니다. 만약 입국수속이 지연되어 못탈것 걱정하시나요? 괜찮습니다. 라피트 출발 5분전까지, 2회에 한해서 시간 변경이 가능합니다. 그 밖에도 오사카 여행 선수들이 클룩 예약티켓을 활용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데요, 예약 방법과 활용팁까지 알려드릴게요.
3. 라피트 탑승 경험담
한번 라피트 타보시면, 공항급행 타시기 어렵습니다. 맞아요, 요즘 같은 불황의 시기에 한푼이라도 아껴야하기 때문에 저렴한 공항급행을 타는 것이 경제적이긴 하죠. 그렇지만, 생각해보세요. 어차피 여행갔는데, 기운을 아껴서 좀더 재미나게 여행하셔야죠. 공항급행에서 서서 50분 동안 가야지, 수 많은 여행객들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아야죠.
여행시작도 안했는데, 기분 상할 수 있어요. 쓸때는 써줘야하는게 여행이죠. 일본 여행하시면서, 다리피로가 쌓였을때 필요한 아이템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한번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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